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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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하나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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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24, 개정) [1] 이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떨며 그 자리에서 흔들렸도다 [2] 하나님의 음성 곧 그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똑똑히 들으라 [3] 그 소리를 천하에 펼치시며 번갯불을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4] 그 후에 음성을 발하시며 그의 위엄 찬 소리로 천둥을 치시며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를 멈추게 아니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6] 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내리게 명하시느니라 [7] 그가 모든 사람의 손에 표를 주시어 모든 사람이 그가 지으신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8] 그러나 짐승들은 땅 속에 들어가 그 처소에 머무느니라 [9] 폭풍우는 그 밀실에서 나오고 추위는 북풍을 타고 오느니라 [10] 하나님의 입김이 얼음을 얼게 하고 물의 너비를 줄어들게 하느니라 [11] 또한 그는 구름에 습기를 실으시고 그의 번개로 구름을 흩어지게 하시느니라 [12] 그는 감싸고 도시며 그들의 할 일을 조종하시느니라 그는 땅과 육지 표면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시느니라 [13] 혹은 징계를 위하여 혹은 땅을 위하여 혹은 긍휼을 위하여 그가 이런 일을 생기게 하시느니라 [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 [15] 하나님이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로 번쩍거리게 하시는 것을 그대가 아느냐 [16] 그대는 겹겹이 쌓인 구름과 완전한 지식의 경이로움을 아느냐 [17] 땅이 고요할 때에 남풍으로 말미암아 그대의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그대가 아느냐 [18] 그대는 그를 도와 구름장들을 두들겨 넓게 만들어 녹여 부어 만든 거울 같이 단단하게 할 수 있겠느냐 [19] 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그대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아둔하여 아뢰지 못하겠노라 [20]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삼켜지기를 바랄 자가 어디 있으랴 [21] 그런즉 바람이 불어 하늘이 말끔하게 되었을 때 그 밝은 빛을 아무도 볼 수 없느니라 [22] 북쪽에서는 황금 같은 빛이 나오고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23] 전능자를 우리가 찾을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정의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심이니라 [24]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모든 자를 무시하시느니라

 

항상 월요일이면 늦장을 부리게 된다.

일에 쫓겨 바쁜 마음으로 경건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잠시 생각해 본다. 내게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 어떤 시간 보다 소중한 시간인 것일까?뭔가를 이 아침에 놓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잠시 바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주신 이 시간이 커피와 함께 달콤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항상 분에 넘치는 은혜로서 내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이 아니신가?

엘리후의 증언은 하나님이 얼마나 놀랍고 크신 분이신가를 말하며 욥에게 그 크신 하나님의 행하심 앞에서 죄를 고백하라는 권면이 계속된다. 그의 말의 진의를 차지하고라도 오늘 말씀속에서 엘리후의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1. 창조의 세계 속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

 

사람으로서는 감히 이해할 수 없는 창조의 세계에는 분명한 원리가 존재하여 통합된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사계절이 존재함도 비와 눈이 내림도 이유없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본다.

누가 이일을 명령하는가?

진화론으로서 어떻게 이 우기적인 관계를 설명할 수 있을까? 마치 서로를 위하여 존재하는 듯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창조의 세계는 신비롭기만 하다. 사람들은 천재지변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때로 천재라고 말하는 창조계에서 일어나는 재앙을 통하여 사람들과 나라를 징계하기도 하시고 하나님의 경계를 증거하기도 하신다.

이 모든 우주의 운영의 원리가 조종자가 없이 움직인다는 사람들의 논리는 궁색하기 그지 없다. 사단이 사람들의 마음과 그 눈을 가려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지 못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사람들이 창조의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도록 곳곳에 하나님의 사인을 새기셨음을 보게 된다.

 

2.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 감히 하나님의 역사를 계산할 수 있겠는가?

7절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의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분명한 지혜를 보게 하시는데 세상 속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지문을 주심으로 똑같은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게 하신 것은 경이로움 그 자체가 아닌가?

겨울을 장식하는 수많은 눈송이들 가운데 동일한 결정체가 하나도 없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얼마나 세밀하게 조명하시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오직 세상에서 전 역사를 들어서 오직 하나뿐인 존재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지혜에 머리를 숙일 뿐이다.

영원 전에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 모든 역사를 진행하시고 하나님의 창조의 계획을 온전히 이루어질 바로 그 순간을 기다려 오신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감추었던 바로 그 교회를 우리에게 보이셨으나 사람들이 이 교회를 소홀히 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종이 하나님의 지혜를 헤아릴 수 없으나 믿음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누리게 하소서. ”

 

3. 경외심으로 나아가라.

 

하나님을 판단하려는가? 하나님의 역사를 조종하려는가?

우리는 이 모든 역사 앞에서 하나님을 향한 경외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나아가야 한다.

인간의 교만한 마음이 자신을 스스로 하나님에게 견주고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는 것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크고 두려움으로 다가와야 할 것이다.

불순종의 삶은 우리가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리가 항상 크신 하나님의 앞에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경외심이 말하는 두려움은 공포로서 두려움이 아니다. 만약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서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진노의 삼판아래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속에서 아버지의 권위가 편안하기도 하지만 두려움으로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힘을 느꼈었다. 이런 두려움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느껴야 할 두려움이 아닐까?

사도 바울은 이런 두려움을 거룩한 두려움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우리들의 삶을 나누어주고 우리가 서야할 자리를 알게 하는 두려움이어야 하지 않을까?

 

순간순간 이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거룩한 두려움을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채워질 때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어 거룩함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거룩한 두려움이 나를 항상 사로잡을 때 그 거룩함 안에서 나의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는 친밀감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삶의 어떤 결정적인 순간들 앞에서 세속의 가치에 무너지게 되는 것은 내 삶의 무게 중심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세속의 즐거움에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진정 내려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모든 시간 중에서 우선순위를 바로 잡아 나가자.

의미없는 시간의 보냄에 버티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의미로서 나의 시간의 가치를 새롭게 해 나가자.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 회복이 삶의 우선이 되게 할 것이다.

 

기도 ;

 

아침의 시간을 복되게 하시고 말씀 안에 나를 내려놓을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존재성으로 내 생명과 삶이 가득하게 하시고 그 영원한 계획의 인도함을 받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리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나를 세워 나갈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을 제하시고 그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을 담담하게 나아갈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사랑의 모든 지체들을 기억하시고 저들이 걸어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이루는 길이 되게 하시고 사랑하는 지체들의 가슴에 충만한 하나님의 비전으로 채워지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앞길을 축복하시고 믿음의 가치관으로 세워져 이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해외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주님이 붙드시고 수고에 합당한 열매로 그들을 격려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영을 축복하시고 진행하고 있는 모든 역사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한 주간 좋은 날씨를 주시고 진행되는 공사의 현장에 안전으로 함께 해 주옵소서.

부모님들의 종신을 축복해 주시기 원합니다.

한주간 주님과 동행하며 작은 내 믿음을 지켜 나가도록 은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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