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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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 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 곳 
절망의 창살안의 주 
내 맘의 문을 열 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 수 없었죠
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 가지 
다 이해하지 못 해도 주 신뢰하는 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하늘 나는 새를 바라볼 때 
그렇게 나도 날 수 있을 거야
소망의 날개 펼 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

주님 더 잘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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