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2011.09.04 09:06

몽골에서 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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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몽골입니다.

한국은 지역별 집중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은 이제 가을 날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한 낮의 땡볕은 확연한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

 

올 여름에는 한국에서 손님들이 몇 분 오셔서, 뜻깊은 시간들을 갖었습니다.

특히, 현지인 지도자 ㅁㅅ 안ㅅ식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윗 분의 은혜로 저희 학교를 졸업한 현지인 지도자  중 2명을 이번에 심사하여

각각 ㄱㅎ별로 8월 7일과 14일에 몽골 침ㄹ교 역사상 첫 번째로 거행한 예식이었습니다.

이번에 현지인 ㅁㅅ를 세운 ㄱㅎ들은 모두 현지인에게 위임할 것을 준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귀한 지도자들이 세워짐에 윗분께 영ㄱ을 돌립니다.

 

이제 여름 방학을 마치고 ㅅ학교와 MK학교 모두 개학을 준비 중입니다.

새학기 학사 일정, 과목별 교수 배정과 시간표를 만드는 중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비자 받는 곳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난 3월에 비자신청을 했을 때,

회사의 실적이 저조한 관계로 6개월 거주비자(4~9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재정적 어려움이

이번 9월에 있는 비자연장신청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이번에 어렵지만, 마지막으로 비자신청를 해 보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몽골 당국이 저조한 실적의 회사들을 정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볼 때, 저희 입장에서는 더욱 안전한 곳을 통해 비자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ㄱㄷ하며, 여러방면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함께 윗분께 아뢰어 주세요.

 

1. ㄱㄷ와 말ㅆ을 통해 그 분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도록

2. ㅅ학교와 MK학교 사역을 위해서

3.  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4. 사역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박요한, 배마리아, 연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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