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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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자리5번째소감문

베드로와 고델료의 만남을 통해서 예사랑과의 만남을 생각게 하셨고 다윗의 장막에서 누렷던 자유로움을 예사랑을 통해서 보게하셨다

남자나 여자나 배운자나 못배운자나....
자유롭게 함께 나눌 수 있는곳이 교회라 할때 참 기쁘다

세상가운데 강자의 지배속에 억눌렸던 그동안 저의 삶이어서 그런지 이 말씀 하실때는 감동의 은혜가 제가슴을 뜨겁게한다

공동체인 교회를 통하지 않고는 죄가운데 억눌린 개인주의 신앙 믿음은 결코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막대기 신앙으로 예사랑교회 왔을땐 갇혀진 세계속에서는 저 나름대로 북치고 장구치고ㅋㅋ 치유도받고 진짜 신이났었다

꼭 필요없다는건 아니다
믿음의 길로 가는 도구쯤이었다는 것을 믿음생활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거기에는 사실 죄도 없었다ㅜ

개인주의신앙은 공동체를 힘들게 하는것이었고 진정 주님을 모르는 행위였다

요즘 나와 같았던 또다른 지체를 보면서 교회를 힘들게 한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새롭게 다가옴을 본다

천국의 열쇠를 배드로에게 주셨듯이 오늘 예사랑교회에게 열쇠를 주셨다

받을때는 몰랐는데 섬길때보니 온갖 이해치 못하는 행동의 의문점이 아직까지 궁휼이 없음을 본다

섬기때 주님의 깊은사랑을 알 수 있고 깨닫게 되고 또 회개할 수 있는 것이었다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감사드린다

나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김이 나에게 축복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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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곡골 2012.11.09 13:35
    집사님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상처들을 치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집사님의 삶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시고 많은 영혼들에게 생명의 삶을 증거하기를 원하심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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