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2012.12.07 15:19

예수님자리 여덟번째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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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었다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자로 쓰임받기까지는 약자처럼 보였던 기독교 역사가 조금씩 이루어 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당시 사단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든것이 끝이났을 것이라 착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더 이상 우리 기억속에 남게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핍박하며 할 수록 새순처럼 돋는
하나님의 능력은 지구를 한 바퀴를 돌아 지금 이스라엘까지 가게 되었고 또 나에게까지 복음이 흘러 올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 복음을 들은 나는 어떠한 삶을 살고 있었던 걸까?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집이 구원하리라~~

믿음의 영향력을 내가정 속에서 얼마나 미치고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신랑 오빠 엄마 언니.....등

믿음의역사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은 논리이기 때문이었다

아직도 옛것을 버리지 못한 인간적인 생각과 습관들이 남아있다
요즘 쉽게 아이들을 향해서 분노가 올라오는 것을 본다
아닌것을 알면서도 누적된것 들이라고 타당성을 찾으면 피해가려 했다

앞으로 가정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예배자리를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식사기도 부터 시켜야겠다
  • ?
    봉곡골 2012.12.07 18:09
    내가 살아가는 모든 자리가 믿음의 자리로서 드러남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집임이 드러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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