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콘스탄틴 실바너스와 시므온 타이터스, 이들의 삶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는다.


그들은 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인격을 만나게 되면서 삶이 급격히 변하였다.


가톨릭 교회가 국교로 지정된 시기,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더 만나기 힘들었던 때이다.


그랬던 그 시기에 그들은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며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았다.


복음의 말씀이 우리들의 입술로, 우리들의 삶으로밖에 전해질 수 없음을 기억해야한다.


삶을 살면서 자꾸 이 사실을 잊고 살아간다.


영혼을 생각하기 이전에 나의 편함과 필요가 먼저이다.


골로새 교인을 향한 사도바울의 기도는 그들이 영적인 세계를 깨닫고 합당히 행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랐다.


나의 기도가 이런 기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 가운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을 구하면 살아가야겠다.


  • ?
    봉곡골 2012.12.07 13:16
    믿음의 아름다운 고백이 우리들의 영성을 깊게 만들 그 날을 기대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성경공부 소감문 제출 게시판이 열렸습니다. 예사랑 2012.10.05 75
55 20121130 예수님자리 :) 1 션♥ 2012.12.07 31
54 예수님자리 여덟번째 1 쓰리모 2012.12.07 31
53 예수님 자리 소감문 1 예사랑지기 2012.12.07 29
52 소감문 1 예사랑퀸카 2012.12.07 22
51 소감문 예사랑쌈 2012.12.07 65
50 소감문 1 김전도사 2012.12.07 35
» 2012-11-30 예수님자리 소감문 1 산이 2012.12.06 39
48 소감문^_^ 1 예사랑퀸카 2012.11.30 30
47 예수님 자리 소감문 예사랑지기 2012.11.30 20
46 예수님자리 기도문 :) 션♥ 2012.11.30 83
45 기도문 산이 2012.11.29 30
44 예수님 자리를 향한 기도 쓰리모 2012.11.29 38
43 그리스도의 몸과 각 자체 예사랑쌈 2012.11.26 34
42 예수님자리 소감문 김전도사 2012.11.23 25
41 예수님자리 여섯번째 소감문 1 쓰리모 2012.11.16 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주소> 경북 구미시 봉곡로20길 12
<메일> nagugikim@naver.com

Copyright (c)Changutus KIM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