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는 개개인의 생각이 무너져고 나라는 존재감이 사라진 곳에 되어야 한다..
교회와는 별 상관없이  혼자 훈련 잘 되고 혼자 경건하고 혼자 사역 잘하거나 또는 교회를 적절히 이용해서 자기 사역이나 선교하는 것은 영원한 목적에 상관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면 교회에서의 활동이 영혼을 향해 촛점이 맞추어져 있기보다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종교적인활동을 하다가 교회가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순간 자신을 알아줄 또다른 교회를 찾아 옮겨간다.
잠시 지나간 사역을 돌아보면 아픔과 무거움의 무게를 느끼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한 몸된 교회로서 발버둥치며 열심은 가졌으나 목적이 없는 토막난 뱀장어와 같았기 때문이었다
에베소2;20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모퉁이 돌로서 교회의 하나됨을 이루시며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하나님의이러한 경룬의 역사를 위해 다듬어져가며 교회라고 말씀하신다.
교회 안에서 나의 생각이나 뜻이 성찰될 것이라 생각할 때 교회는 아픔을 겪게된다.
이것은 집합적 옛 사람을 통해 나오는 죄의 속성이다.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서 끊임 없이 교회안에서 나의 의견. 생각대로 하려는 고집된 내 모습을 보계하신다.
비록 그것이 크고 작은 것을 떠나 머리의 지배받지 않는 것이고 나의 삶에 순종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내 삶에 작은 불안감이 주는 흔들림속에서 나는 순종과 기도의 자리를 찾기보다는불안함과 조급한 마음의 지배를 받아 불평과 원망의 마음을 쏟아 내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의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향해 감사치 못했던 처럼......

그랬을 때에  삶에 불평과 원망의 문제가 드러났듯이  나의 삶에 감사와 기쁨이 순종이 사라진 것이다
교회됨의 자리에서 감사와 순종이 사라질때에   각 지체가 한 몸으로서  아픔을 겪게되며 질서가 깨어지게 됨을 깨달으며 회개의 마음을 가지게하셨다.
다시금 주님의 오시는 그 날까지 나는 계속 다듬어지고 깨어져야함을 잊지않아야겠다.
내가 있어야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순종이있도록  성령의 지배안에 살아가야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성경공부 소감문 제출 게시판이 열렸습니다. 예사랑 2012.10.05 75
55 20121130 예수님자리 :) 1 션♥ 2012.12.07 31
54 예수님자리 여덟번째 1 쓰리모 2012.12.07 31
53 예수님 자리 소감문 1 예사랑지기 2012.12.07 29
52 소감문 1 예사랑퀸카 2012.12.07 22
51 소감문 예사랑쌈 2012.12.07 65
50 소감문 1 김전도사 2012.12.07 35
49 2012-11-30 예수님자리 소감문 1 산이 2012.12.06 39
48 소감문^_^ 1 예사랑퀸카 2012.11.30 30
47 예수님 자리 소감문 예사랑지기 2012.11.30 20
46 예수님자리 기도문 :) 션♥ 2012.11.30 83
45 기도문 산이 2012.11.29 30
44 예수님 자리를 향한 기도 쓰리모 2012.11.29 38
» 그리스도의 몸과 각 자체 예사랑쌈 2012.11.26 34
42 예수님자리 소감문 김전도사 2012.11.23 25
41 예수님자리 여섯번째 소감문 1 쓰리모 2012.11.16 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주소> 경북 구미시 봉곡로20길 12
<메일> nagugikim@naver.com

Copyright (c)Changutus KIM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