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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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오직 교회가 삶이었고 교회를 돌보고 세우고 ~~~
교회를 위해서 예수님의 남은 고통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몇년전에 교회를 힘들게 하고 떠난 지체들을 바라볼때 몸된 교회 즉 예수님이 아파 하셨다는 것를 몰랐다

사모님께서는 스쳐지나 가듯이 교회를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안타까워 하시며 말씀 하심들이 이제서야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씩 깨닫게 되었던것 같다

그때 생각하면 주님의 심정으로 아파하기 보다는 나의감정으로 아파해서 죄송할 따름이다ㅜ

진정그리스도인의 일꾼은 흉내만 내는것이 아니었다

혹시 나는 흉내만 내고 있지 않나 또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혹시 영혼들을 위해~ 간구함이 혹시 나를 위해서 ?? 아닐까 잠시 생각하게 되었는데 주님 명령이기에 순종함이 정답이었고 다만 주님의 심정의 깊이가 없음을 보게 하셨다

사실 모르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할때면 주님의 심정,고통에 함께 참여한자로써 교통해야 정상인데 아직 많이 부족함을 본다

앞으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폭풍속에도 평강을 맛보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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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곡골 2012.11.16 17:11
    집사님 믿음의 삶은 깨달은 대로 흉내로서 채워나갈 수없는 영역입니다.
    삶은 힘들어도 살아 내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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