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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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살아가는 삶의 한 주를  돌아보면 삶속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된다.
그 일어나는 삶의 크고 작은 일들이 말씀의 지배안에 있지 못하고 나의 생각과 욕망에 이끌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오늘의 말씀에 등장하는 바울의 삶은 교회를 알고 나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교회를 위해 또 교회의 온전함을 이루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많은 고난을 감당하며 교회와의 운명을 함께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

그리스도의 몸인 나는 무엇을 하든지 교회, 그리고 예수님만을 생각하는 삶이여야한다.
교회는 공동체안에서 서로를 열어서 드러냄으로 서로의 모순들이 부딪히며 갈등과 다툼 그리고 이해를 이루어 나감으로 친밀해지는 관계로 나아가는 곳, 그 곳이 교회여야함을 강조라고 있다. 귀가 닳도록 들어온 말씀이지만 여전히 우리는 좋은 모습, 괜찮은 나를 보이고 싶어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래도 내가 누구인데라는 자존심......
말씀시간에 양파의 비유를 들으며 그래 저것이 나의 모습이지 정말 벗겨도 벗겨도 자신 조차도 모를 자아의 모습이 들쳐지는 것을 보게된다.
나를 봄으로 드러나는 내 모습으로 인하여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또 변화로 나아가야 한다는 중압감을 피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항상 도망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그게 아니더라도 내 삶은 충분히 힘에 지쳐 찌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내 생각이 나를 도망하게 만들고 외면하거나 변명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들이 주는 것은 내려 놓음의 기쁨보다는 옛 속성의 꿈틀거림으로 나를 시험에 들게도한다.
하지만하나님께서 내게 주셔서  내가 누릴 상속자로서의 기쁨은 잠시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없는 것임을 사도 바울은 지적하고 있다.
공부를 마친 후 잠시 지체와의 대화속에서 내갸 가져야 할 삶에서 미적거리고 미루고자만했던 부끄러운 나의 생각을  결단으로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의 말쓰하심을 깨닫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셨다.

그것은 복음을 들고 영혼으로 나아가는 나아감을 지체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이다.
우리의 주변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 자신의 힘든 생활에 대해 위로받고 나를 알아주는 곳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기 위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신앙생활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의 교회를 향한  불평과 원망속에서 오늘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셨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야겠다라는 믿음안에서의 결단을 하게 된다.


바울은 감옥안에서도 교회를 생각하고 지체를 생각하면 기쁘고 눈물이 날 정도의 사랑의관속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음으로 내 안에 믿음의 도전과 결단, 그리고 마음속에 영적  부담감이 순종하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이런 말씀을 주심은 주변의 영적인 상태를 안타까워하면서도 생각만으로 그치는 일이 반복되는 일을 그치게 하심이 아닐까?

매일의 삶을 통하여 영적으로 성숙하는 것은 나 혼자만의 열심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인 교회와 지체들의 삶이 서로 부딪힘이 주는 힘은 엄청난 격려와 응원을 주는 것이다.
우리에게 우연은 없듯이, 바울이 남은 고난의 순간들을 교회를 향해 드려 수고했듯이 지체와의 대화 역시 우연이 아니었음을 고백하며 이번 성경공부의 시간은 내 마음에 품은 영혼과의 나눔에 많은 시간을 드려 사랑의 낭비를 해야함을 드러내어 주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회를 향한  열정, 예수님의 몸을 위해 육체를 던진 사도 바울의 삶이 오늘 내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을 말씀하고 계시는지를 결단내리게 하신다.
주변의 영혼들을 향해 생명으로 나아가게 하고 또 교회로서의 삶을 함께 누릴 수있도록 회개의 마음을 가짐으로 기도하며 만남을 가져야 할 것에 대한 결단을 내리게되었다.
우리 교회를 수요예배때  참석하던 세 아이의  엄마  기억나시는대로 기도해주세요.
자신이 있어야할 자라가 분명히 어디인지를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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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곡골 2012.11.16 17:23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순간을 드려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복음을 순종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자기 생각속에서만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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