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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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자리 

참으로 오랫만에 성경공부를 접하게 되는 듯

늘 우리의 삶 속에서 대화로 이루어졌던 것이지만  이렇게 학교를 다니는 기분으로 간식도 즐기며 한다는 것은 신나는 시간인 듯하다.

그렇다고 본론보다 간식이 촣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예전보다 느슨해졌다는 성경공부를 하면서 언젠가는 소감문을 요구할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결국은 이 번 주에 드디어 시작이 되었다.

이번 주 말씀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나의 삶에 왠지모를 불안감이 밀려들 때 목이 터져라 외치셨던 목사님의 말씀이 기억났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돌아보자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우연히라는 것이 없고 또 하나님의 일하심은 측량할 수가 없다.

유한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으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영원한 목적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시도 자체가 참으로 우스운 일이 아닌가!.

영원의 관점으로라는 그 말씀이 내게는 너무도 신선한 도전이 되었다.

또 한 이 시간 이후에 어떻게 인도하실까라는 궁금점이 생겨나기도 한다.

나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볼 때 온전하지 못하나 이제 시작 되어진 '예수님 자리'

흐트러졌던 내 삶과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의 방향성을 견고히 세워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성숙함의 자리에서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세워나가는 믿음의 삶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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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사랑쌈 2012.10.12 16:06
    남몰래 아파하는 사모님의 마음 알면서도 위로가 되지 못하는 것 미안한 마음입니다.
    말씀의 나눔이 큰 위로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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