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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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첫시간~ 두째시간~ 접하면서 보이는 현상에 충실히 살아오고 있었음을 보게 하신다

주님께서는 창세전부터 계획하시고 영원히 거할 처소로 영광이 넘치는 자리로 우리를 부르신다니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그러나 그것도 모르고 보이는현상 사단의 속임수에 쉽게 현실에 허우적이며 우울했던 날들로 힘들어했었다

스데반이 순교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 영광의 자리를 보았기 때문에 돌을 맞으면서도 기뻐할 수 있었고, 이세상 그 어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광의 자리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현실에 메이지 않았던 삶~믿음의 선조들은 모두 그렇게 살았고 지금도 살아가고 계신 것이다

나의 삶에 있어서는 사실 두려움보다는 부딪힘과 끝임없는 전쟁이 싫었다
그래서 적당한 믿음으로 살아가고 싶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설교시간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믿음의삶은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한 전쟁은 당연한 것이고~반면
이시험에서 꼭 승리해야겠다 라는 결심을 주신다
이 시험을 이기면 믿음의뿌리로 거하게 될 아이들로 인한기쁨과 영혼들의열매로 흥분이된다
이번 예수님자리로 통해서 거짓에 속지 않고 더욱 강하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쓰임받으며 성숙하길 기대만땅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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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사랑지기 2012.10.12 09:51
    집사님 !!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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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사랑쌈 2012.10.12 16:01
    집사님의 삶속에 영혼에 대한 부담으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봅니다.
    생명의 귀한 열매가 당신의 삶을 아름다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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