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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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은혜에 푹 젖어서 살았던 하루가 지나가고

다시금 일상의 하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은 또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또 하나님은 이번 한 주간을 통해서 우리를

어떻게 만지실까요?

기대감도 있는 반면, 불안감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영적인

집중력만 가지고 있다고 하다면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만지시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새벽의 시간을 놓치지 않을 것을

제 자신에게 결단합니다. 새벽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종려 주일이 다가오고 있네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입성하시는 날. 사람들은 기뻐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예루살렘에 들어오신다는 기쁨에

환호성을 질렀던 그들이 불과 몇일만에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지르는 폭도로 변한 그 시작이

종려주일부터 였습니다.

이번 한 주간 종려 주일과 고난 주간, 부활 주일에

함께 볼 영상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나태해지지

않고 깨어서 주님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ps. 홈페이지도 새단장하고 해서 그냥 한번

끄적여봅니다 ^^;;;


예사랑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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