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ho is God like?


하나님은 우리의 매인 것을 풀어주신다.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 잡혔고 묶였으나 그것을 풀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셨다. 억압되고 묶여 있는 우리를 자유케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무엇에 억압되었고 무엇에 묶여 있는가? 근래들어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다. 모든 것이 다 고민의 대상이었다. 그러다보니 항상 두통이 시달리고 피곤했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 속에서 바울과 실라의 모습은 나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딴 세상의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다. 복음을 전했으나 그들의 현실은 묶여 있다. 갇혔다. 고민이 될 수 있다. 괴로워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곳에서 평안을 누렸고 찬양과 기도를 했다. 과연 가능할까? 이 땅에서 조금의 고민이 있으면 찬양이 멈추고 기도가 멈춰 버리는 것이 오늘 나의 모습이 아니던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자의 모습이 바로 이러한 모습이다. 바울과 실라의 모습.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그 마음이 평안함을 누리는 모습. 이 세상의 일에 대한 고민과 염려는 그들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런 그들의 삶을 붙들어 주시고 보호하시는 분. 그 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한다.


What is the lesson that God is teaching me?


복음의 현장에 고난이 따르는 것은 사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전쟁 중에 자신의 편이 밀린다면 더 강하게 밀어붙여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 우리는 그러한 당연한 이치를 잊은채 단순히 복음의 현장에서 당하는 고난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기복적 신앙이 오늘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 땅에서의 복이 아니다. 복음의 현장에서 자신의 삶을 드려 복음을 선포했던 12사도들은 모두 순교했다. 그 외에도 초대 교회 많은 이들이 순교의 길을 걸어갔으며 이 땅에서도 많은 순교의 피가 흘려졌다. 이 사실을 오늘날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복의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저주로 밖에는 설명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는다.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 갈등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를 우리가 받아들이고 오히려 이것은 복음에 대한 세상의 반응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이 반응하고 있음에 감사하는 삶을 살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 누가복음 19장 28-44절 말씀 446 예사랑지기 2012.03.21 7280
347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열다 466 김전도사 2011.09.25 6321
346 파수꾼의 경성과 백성의 회개 66 예사랑지기 2012.10.12 4202
345 일치된 원리(The Principle that was agreed upon) 12 예사랑지기 2011.09.21 1932
344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임한 환상 94 예사랑지기 2011.09.07 1718
343 성령 충만한 죽음(Death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2 예사랑지기 2011.09.02 1555
342 고넬로와 베드로의 만남 14 예사랑지기 2011.09.08 1515
341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구출(Jame's Martyrdom and peter's Rescue) 12 예사랑지기 2011.09.12 1502
340 설교(1) 약속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18 예사랑지기 2011.09.15 1313
»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 열다(The prison gate is opened and the heart is opened) 24 예사랑지기 2011.09.25 1291
338 와서 도우라 16 김전도사 2011.09.24 1266
337 핍박하는 자에서 핍박당하는 자로 1 21 김전도사 2011.09.05 1258
336 하나님의 비젼을 향하여.... 20 봉곡골 2011.09.14 1256
335 핍박하는 자에서 핍박당하는 자로 From One who Persecuted to One being Persecuted 16 예사랑지기 2011.09.05 1231
334 사울의 회심 1 12 봉곡골 2011.09.04 119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24 Next
/ 24

<주소> 경북 구미시 봉곡로20길 12
<메일> nagugikim@naver.com

Copyright (c)Changutus KIM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