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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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하심에 그 마음이 열려있었던 안디옥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은 선교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교회의 사이즈나 실력이 예루살렘교회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해 보이기는 했지만 그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그 꿈에 관심을 가짐으로 하나님의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이었다.

오늘 예사랑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하나님이 이 공동체를 향하여 가지신 꿈이 무엇일지에 진정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비록 힘이 부족해 보이지만 연약한 자를 들어 복음의 진보를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에서 드러나게 될 우리들의 모습이 하나님의 마음에 품은 그 뜻에 관심이 있는 교회로 새겨지기를 소원한다.

안디옥을 통하여 복음이 세계로 나아가는 역사를 이루며 복음의 전초기지로서 그 역할을 감당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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