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조회 수 15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드디어 만났다. 너무나 다른 현장에 있던 그들이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만났다. 오늘 내게는 어떠한 성령님의 이끄심이 있는가? 이끄심에 순종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유대인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파격적인 만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베드로의 마음 속에 이방인을 만남에 있어 거북함이 있는 것을 본다. 혹시 내 마음 속에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남에 있어 거북함이 있지는 않는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 할 때에 내 생각과 다르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이 아닌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을 바라볼 때 영혼으로 바러보는 믿음의 눈을 가지기 의해 부단히 기도하고 그런 눈을 가지러는 자아를 경계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 성령 충만한 죽음(Death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2 예사랑지기 2011.09.02 1555
347 사울의 회심 1 12 봉곡골 2011.09.04 1194
346 핍박하는 자에서 핍박당하는 자로 1 21 김전도사 2011.09.05 1258
345 핍박하는 자에서 핍박당하는 자로 From One who Persecuted to One being Persecuted 16 예사랑지기 2011.09.05 1231
344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임한 환상 94 예사랑지기 2011.09.07 1718
» 고넬로와 베드로의 만남 14 예사랑지기 2011.09.08 1515
342 안디옥교회 14 봉곡골 2011.09.11 1143
341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구출(Jame's Martyrdom and peter's Rescue) 12 예사랑지기 2011.09.12 1502
340 하나님의 비젼을 향하여.... 20 봉곡골 2011.09.14 1256
339 설교(1) 약속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18 예사랑지기 2011.09.15 1313
338 일치된 원리(The Principle that was agreed upon) 12 예사랑지기 2011.09.21 1932
337 와서 도우라 16 김전도사 2011.09.24 1266
336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15 예사랑쌈 2011.09.24 1034
335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열다 466 김전도사 2011.09.25 6321
334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 열다(The prison gate is opened and the heart is opened) 24 예사랑지기 2011.09.25 129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24 Next
/ 24

<주소> 경북 구미시 봉곡로20길 12
<메일> nagugikim@naver.com

Copyright (c)Changutus KIM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