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조회 수 15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드디어 만났다. 너무나 다른 현장에 있던 그들이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만났다. 오늘 내게는 어떠한 성령님의 이끄심이 있는가? 이끄심에 순종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유대인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파격적인 만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베드로의 마음 속에 이방인을 만남에 있어 거북함이 있는 것을 본다. 혹시 내 마음 속에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남에 있어 거북함이 있지는 않는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 할 때에 내 생각과 다르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이 아닌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을 바라볼 때 영혼으로 바러보는 믿음의 눈을 가지기 의해 부단히 기도하고 그런 눈을 가지러는 자아를 경계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 바로의 초대 봉곡골 2020.09.15 2
347 적반하장 봉곡골 2014.04.13 39
346 누구의 종인가? 봉곡골 2014.05.12 60
345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 봉곡골 2014.04.14 62
344 겟세마네 기도 봉곡골 2014.04.11 66
343 결국을 바라보는 믿음 봉곡골 2014.08.07 66
342 예수그리스도가 마신 잔 봉곡골 2014.04.18 69
341 악인의 고백 봉곡골 2014.08.03 71
340 전능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봉곡골 2014.08.21 77
339 하나님과 화목하라. 봉곡골 2014.08.06 78
338 하나님으로만 설명되는 존재들 봉곡골 2013.04.10 82
337 전능자와 누린 친밀함 봉곡골 2014.08.13 82
336 하나님의 관점에서 봉곡골 2014.08.04 83
335 그리스도와의 연합됨으로서 침례 봉곡골 2014.05.11 84
334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봉곡골 2014.06.11 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24 Next
/ 24

<주소> 경북 구미시 봉곡로20길 12
<메일> nagugikim@naver.com

Copyright (c)Changutus KIM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