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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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넬료와 베드로에게 임한 환상(The Vision that Came upon Cornelius and Peter)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봅니다. 고넬료도 베드로도 모두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2절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9절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


그리고 그들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은 말씀하심을 봅니다. 



또한 고넬료의 믿음의 생활을 보면서 과연 나는 하나님이 기억하실 만큼의 믿음과 경건의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4절 ...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NIV "Your prayers and gifts to the poor have come up as a memorial offering before God"


하나님이 기억하실 만큼 귀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십니다.



또 베드로의 환상을 보면서 상식을 깨어 보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유대인인 베드로의 상식에 완전히 어긋나는 하나님의 요구에 베드로가 거부하는 일이 세 번 이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명령들은 하나님께서 구약의 시대를 통해 유대인들에게 주셨던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오히려 당신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거부했던 베드로를 책망하시고 있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인간들을 가지고 장난치시는 것이 아니라면 분명 그 안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우리의 머리 속에는 우리 상식 속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믿고 있지는 않습니까? 인간의 상식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그 안에 하나님을 가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부끄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내 생각 속의 하나님, 내 상식 속의 하나님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주가 가라 하시면 가는 것이 주의 종의 일입니다. 고넬료의 하인들과 부하들의 모습을 보면서 주인의 명령에 군말 없이 순종하는 그들을 보며 과연 내게는 하나님의 명하심에 굴복할 믿음이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이시며 한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을 내가 한계 짓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오늘 하루 비록 몸을 피곤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몸 된 교회와 함께 예배 하는 것이 나의 가장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그 무한하심을 믿습니다. 한계가 없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심도 믿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100%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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