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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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한해를 허락하시고 새해를 통하여 일하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를 통하여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에 대한 엄청난 도전을 주셔서 그 믿음의 결국을 주목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내 안에 이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으시기를 원합니다.
 
사도 요한의 복음서를 통하여 새해를 시작하게 하신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그는 영원에 속하신 분이다. 그리고 그 분은 하나님의 본질 속에 거하시는 분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세계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사도 요한은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이 창조주가 되신다는 것은 그 분은 나를 만드신 분이고 나의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인간의 생명은 예수님으로부터 비롯되어진 것이며 그 분을 떠나서는 결코 그 생명이 유지 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생명을 생각할 수 있는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생명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 살아 있다고 느끼지만 성경은 그들은 본질에서 떠났고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상실함으로 생명에서 떠나 죽음에 있으며 사망에 속한 자들임을 증거 하신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우리 가운데 주어진 생명은 빛으로서 의혹이 아닌 명확함이요 소망으로 점철되는 믿음의 관계로서 누리는 생명이다.
어둠은 절망과 의혹으로서 관계를 무너지게 만들고 두려움과 공포 좌절과 소망없는 허망함으로 이끌어 사람으로 영원한 죽음으로 이끈다.
오직 빛으로 오신 예수님 만이 모든 사람들을 생명의 밝은 소망으로 충만한 삶의 자리로 나아가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생명의 비밀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경륜이요 하나님의 비밀이 되신다.
예수님이 아니면 우리가 도무지 아버지와 그 세계 안에 있는 풍성함과 충만함으로 나아갈 수도 없으며 소망할 수 없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게 하셨다.
우리의 믿음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의 믿음의 관계 속에 있는 구체적인 역사로서 나타나야 한다.
예수님은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하시는 분이시다.
내 인생에서 하나님이 인정되고 그 주권이 인정됨으로서 우리의 믿음은 실제적인 믿음의 자리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나의 인생은 하나님의 통치하심 아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하심 가운데 있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다.

내 마음 한켠에 무겁게 나를 누르고 있는 것들이 있다.
아직 빛 안에서 온전히 드러나기를 싫어하는 어둠의 습관 속에 있는 것들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의혹하며 인내하지 못하는 나의 연약함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새해에 주신 말씀처럼 내 삶이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합 3:17-18, 개정)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기도

주님 빛으로 내게 오셨으니 내 안에 있는 어둠을 밝혀 주시고 내 안에 있는 모든 의혹들을 밝혀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뢰로서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를 구원하시고 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를 지키고 이기게 하실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내 안에 연약함들이 얼마나 많은지......
 
14절의 말씀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었을 때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영광과 은혜 그리고 진리가 드러나고 영적 세계 속에 감추어진 의혹들이 온전히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오늘 나의 삶이 그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시기를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이 우리들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내게 비전으로 주신 그 모든 일들이 명확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사람들이 생각할 때 도무지 이룰 수없는 헛된 망상이라고 말하겠지만 이런 인간의 모든 생각을 잠재우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그 약속의 비전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게 하셔서 사랑하는 주의 사람들에게 믿음의 꿈꾸는 법을 알게 하소서.

2012년 년 말에 이룰 두가지의 비전을 새해에 가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위해 일평생을 드린 사랑하는 종들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게 하소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을 초청해서 위로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하소서

하나님 이왕 하는 것 최고의 섬김을 하게 하소서.
이 일을 하는데 고민하지 않게 하시고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마음을 주소서.

하나님 우리들의 작은 섬김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이 되게 하시고 동참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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