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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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150:1-6, 개정)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이다.
찬양이란 세상의 권력자들 앞에서 하는 아부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인간이 나누는 교제의 순간이며 그 분의 인격으로 나아가는 인간의 가장 놀라운 행위일 것이다.
 
하나님은 정형화 되어진 어떤 결과를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격적인 자발적 순종의 찬양을 기뻐하시고 이런 찬양을 복되다 말씀하시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도무지 찬양할 수 없는 바로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을 다스려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은 그를 받으시고 그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기 원하시는 분이시며, 거룩한 교제로 하나님의 영광을 사랑하는 성도와 함께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시다. 
 
찬양은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에 새기신 디자인이고 흔적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회복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의 삶속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최고의 행위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오늘 내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거룩한 성소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성소 된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찬양의 소리가 울려 나와야 한다. 
 
우리의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이 우리가 하나님의 집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집에서 찬양이 울려 나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지금 내가 힘들고 어렵다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니다. 내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신실한 역사가 내 삶의 주변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실한 역사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찬양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과 진실하심을 찬양합니다.
나의 삶을 간섭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입술로, 박수로, 춤으로, 소리를 내는 모든 악기로......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진심과 진실이 담겨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제외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생기를 그 코에 받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목적이 바로 찬양에 있기 때문이다.

찬양은 피조물이 조물주되시는 여호와께 당연히 드려야 할 아름다운 행위이다.
찬양은 인간이 하나님을 향하여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을 칭찬하는 것으로 드려져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행위에 대해서 깊은 묵상을 통하여 드려져야 한다.

오늘 내 삶의 곤고함이 나를 짓누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내 입에서 찬양을 울려 나오기를 기도한다.
삶의 앞길이 보이지 않음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일을 통하여 하나님을 분명히 경험케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저의 경거망동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거스릴까 두렵습니다.
홍해 앞에서 모세가 말함 같이 너희는 잠잠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라고 하심같이 겸허하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소서.
 
아무리 둘러보아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나의 삶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와 하나님이 광대하심으로 인하여 나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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