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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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3:11-18 불법의 사람 적그리스도의 임함

사단이 하는 역사는 교회를 핍박하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을 훼방함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거스리는 것이다. 이일을 위하여 사단은 교회 앞에서 여러가지로 미혹을 함으로 교회의 영적인 분별력을 흐트리려 한다.

육의 핍박을 통하여 두려움에 빠뜨리고
거짓 권능으로 속이고
복음의 말씀 비슷하게 다가옴으로 영적 혼란으로 빠뜨린다.

오늘 본문 속에서도 이런 사단의 역사를 보게 된다.

11절에서 사단은 "두뿔이 있는 어린양처럼 자신을 보여 어린양을 기다리는 즉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속이려 하지만 그가 하는 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용처럼 말을 하더라." 즉 사단이 아담을 유혹할 때를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을 훼방하고 교만에 나아가게 하며 겉으로는 인간을 위하는 척, 그러나 사람을 자신의 종으로 만들어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같으나 자기를 전하는 자들..... 바로 이런 자들이 적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들이다.

12절에서 사도 요한은 적그리스도가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상하여 죽게 되었던 자 즉 죄와 사망의 권세로 사람을 다스렸으나 십자가와 부활로 그 권세가 깨뜨려졌음을 지적하고 있다. 머리가 밟혔으나 잠시 나아서 교회를 미혹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성도가 비록 이 땅에서 핍박을 당함으로 고난받으나 낙심하지 말것은 십자가로 죄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로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께서 사단의 모든 권세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이기 때문이다.

13-14절의 말씀으로 적그리스도는 이적을 행함으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복음이 사람들에게 증거되지 못하게 방해한다.
살후 2:9-10절의 말씀을 통하여 사도바울은 사단의 활동이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나타난다고 증거하고 있다. 우리들의 마음이 이적이나 표적의 신비로움에 마음이 가고 그것을 믿음의 척도에 둘 때 미혹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이런 거짓된 능력의 그 궁극이 무엇인지를 바라보아야 한다.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척하지만 결국 욕망으로 나아가게 만들고 사람으로 우상 숭배에 그 마음을 매이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만드는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세속의 욕망으로 말하고 세상 물질과 욕망을 위하여 살아감으로 우리의 마음이 이 땅에 매이게 될 때 우리는 피할 수없는 결국에 으르게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탄은 모든 사람들에게 심지어는 하나님의 교회에게까지라도 할 수 있으면 자신의 표를 주어 이것으로 말미암아 살아가게 만드려 한다.
자신의 믿음으로 지키기 위하여 복음이 아닌 것들과 단호하게 싸우려 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이제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이 날이 가까이 왔음을 오늘 다시 상기케 하신다.
종말이 있게 될 모든 역사들을 생각하며 우리들의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실 그 궁극에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주님 오늘도 당신을 기다리며 사랑합니다.
비록 내가 살아가는 삶이 힘들어 어렵더라도 매일 의 삶 속에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소망하고 사모합니다.
마라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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