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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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임무는 마을에 임박한 위험을 알리는데에 있다. 그가 그의 임무를 망각하는 날에는 그 마을의 안전을 장담할 수가 없게 된다. 하나님은 오늘 나에게 바로 이 파수꾼의 임무를 보게하신다. 말씀의 강한 부담에 스스로 그 수위를 낮추려는 시도를 많이 했었다. 그러나 오히려 그것이 마을 안의 백성들을 큰 위험 가운데로 몰아세우는 결과를 가지고 올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의인이 죄를 짓는것과 악인이 회개하는 것. 그것의 차이를 말씀을 통해 드러내 주신다. 스스로 의롭다하여 의를 자랑하는 것은 그 자신의 의로 자신을 옭아매는 올무가 된다. 스스로의 의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됨을 바라보고 언제나 주 앞에서 정결하고 깨끗한 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낮아지고 겸손하여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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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열다 466 김전도사 2011.09.25 6316
333 옥문이 열리고 마음을 열다(The prison gate is opened and the heart is opened) 24 예사랑지기 2011.09.25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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